93. 축복송

2008. 10. 17. 오후 10:57:59

글자
    - 93. 축복송 -

                                      - 이형진 가브리엘 -

    오랜 시간을 기다려왔네 내마음 함께 나눌 친구
    사랑에 사랑을 더해 줄 사람 그건 바로 당신이예요
    주님께서 당신과 나 그리고 우리들을
    축복해 주시니 우리 모두 서로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지금의 당신모습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주안에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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