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 하느님 그리고 나

2008. 10. 13. 오전 1:00:53

글자
    - 97. 하느님 그리고 나 -

                                            * 현정수 사도요한 *

    목소리 높여 주님 찬미합니다 영원하신 나의 하느님
    주님이시여 외아들 예수그리스도를 보내시어
    십자가로 우릴 구원하신 분
    목소리 높여 주님 찬양합니다 전능하신 나의 하느님
    주님이시여 가진 것 없는 나를 선택하시어
    이 세상 도구로 써 주시는 분

    하느님을 난 사랑합니다 하느님을 난 사랑합니다
    나의 영혼을 어루만져 주시니 나의 주 하느님 찬양하네
    나는 죽지 않고 살아서 주님의 전능하심 전하리 온세상아
    하느님을 난 사랑합니다 하느님을 사랑합니다
    나의 영혼을 어루만져주시니 나의 주 하느님 찬양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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