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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 같이 찬란하고 달과 같이 아름다운 저 여인은 누구신가 별과 같이 반짝이고 저녁노을 위에 계신 저 여인은 누구신가 성모여 우리 위해 빌으소서 성모여 이 노래를 당신께 바칩니다. 우리 위해 기도하고 우리 위해 눈물 흘린 저 여인은 누구신가 식은 태양 덥히시고 어둔 달을 밝히시는 저 여인은 누구신가 성모여 우리 위해 빌으소서 성모여 이 노래를 당신께 바칩니다. |
12/28.성가정축일 특송: 성모님께 바치는 기도
2008. 12. 27. 오후 12:4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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