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편 23 / 곡: 현정수 사도요한
[후렴]
주님 나의 목자 아쉬울 것 없노라
파란 풀밭에 이 몸 뉘어 주시고
물가로 나를 끌어주시네.
내 영혼 싱싱하게 생기 돋아 곧 자라나고
주님 영광 위해 친히 지름길로 나를 인도하네
죽음의 그늘진 골짜기 간다해도
당신 함께 계셔 무서울 것 없나니
원수들 보는 앞에 친히 상을 차려주시고
향기름 발라주시니 내 술잔 넘치도록 가득해
파란 풀밭에 나를 이 몸 뉘어 주시고
물가로 나를 이끌어 주시네.
2008. 11. 23. 오후 11: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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