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Danny boy
Oh Danny boy, the pipes |
2007. 6. 25. 오전 9:20:27
Oh Danny boy
Oh Danny boy, the pipes |
트럼펫소리에 음악..넓은 무도장이 떠올려지네요...어젠 예술의전당 음악회를 갔는데 오케스트라와 트럼펫으로 뱃노래..또 오케스트라와 함께 피리주자가 뱃노래를 부는데 가슴이 뭉클했아여...문화를 즐길수 있는 여유로운 시간이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