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Rivers Of Babylon

2007. 6. 19. 오전 11: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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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과연 보니엠이란 어떤 보컬일까요?

 

그래서 어떤 사이트에 등재되어 있는 내용을 퍼왔습니다.

 

2005년도에 서울 올림픽 공원 특설 무대에서 공연 할때 광고 카피인 내용입니다.

 

 

디스코의 역사는 그들로 나뉜다
c보니엠을 아는가…
보니엠을 모르는가…

7,80년대 디스코 열풍의 핵
Boney M.



디스코 음악의 최고 그룹 보니엠을 직접 만나보는 “EXCITING CONCERT”
70~80년대로 추억을 따라 올라가는 잊지 못할 “BIG CONCERT”
모두가 온 몸으로 함께 느끼고 즐길 수 있는 “DISCO CONCERT


70, 80년대 전 세계에 디스코 열풍을 안겨다 준 블랙 보컬 보니엠!
7,80년대 제법 놀았다는 언니, 오빠들 치고 댄스 플로어에서 보니 엠의 노래에 몸을 맡겨보지 않은 사람은 아마 유년시절에 달고나 한번 먹어보지 못했다는 사람만큼이나 찾아보기 힘들 것이다.

기네스북에 오른 가장 인기있는 명곡 10곡 중에 두 곡(By the Rivers of Babylon / Mary's Boy Child)을 랭크한 이 그룹이 한국에서 8명의 뮤지션과 함께 내한해 최초 라이브 무대를 마련한다. 아직도 입에서 맴도는 수많은 베스트 히트곡들과 함께 우리 기억에 생생히 살아있는 전세계 디스코 세대의 살아있는 전설과 우상 보니엠!

21 세기는 올드 팝 히트곡들이 부활, 이전의 그 어느 때보다도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세기이다. 오리지널 리드 싱어 리즈 미첼이 이끄는 지상의 유일한 진짜 보니엠이 선보이는 라이브 무대의 뜨거운 열기와 추억의 시간 속으로 여러분들을 초대한다. 그때의 그 분위기를 생각하며 신나는 리듬에 다시 한 번 몸을 맡겨 보심이 어떨지!

Disco는 우리들의 젊음이며, 추억이며, 열정이다.

Daddy Cool, Sunny, Happy Song,
Rivers Of Babylon, Bahama Mama를 들으며
고고장과 디스코장을 주름잡던 추억이 있는 7,80년대 세대들은 다 오라,
언니 오빠들이 만끽하던 음악을 옆에서 들으며 자란 동생들 세대도 오라.
다 모여서 젊은 시절의 그 열기를 다시 한 번 만끽해 보자.

보니엠(Boney M)은

보니엠(Boney M)은 독일 출신의 인기 프로듀서였던 프랭크 패리언(Frank Farian)에 의해 1975년 결성되었다. 보니엠의 탄생은 그들의 독보적인 인기 만큼이나 특별한 것이었다.
1975년 당시 TV 시리즈의 음악을 담당했던 프랭크는 트렌디한 프로듀싱 감각으로 직접 곡을 쓰고 스튜디오 뮤지션들을 동원해 흑인 수사물에서 착안한 보니 엠(Boney M.)이라는 이름으로 그 음악들을 발표했다. 그런데 예상 외로 실험적인 삽입곡 Baby, Do You Wanna Bump가 폭발적인 반응과 함께 단 시간에 인기가 치솟았다. 문제는 보니엠이 가상의 밴드인 관계로 대중에게 보여줄 실체가 없었다는 점이다. 프랭크는 신속하게, 그러나 신중하게 오디션을 진행하여 치열한 경쟁을 뚫고 리즈 미첼(Liz Mitchell)을 리드 보컬로 하는 자메이카 출신의 4인조 블랙그룹을 조직하기에 이르렀다.

이들의 음악은 자메이카의 토속 음악인 레게 뮤직을 근간으로 당시 대세였던 디스코 댄스 리듬을 접목시킨 신선한 장르로 유럽과 아시아 전역에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이들의 데뷔 싱글 Daddy Cool에 이어 최근 LG 싸이언 광고 음악으로 쓰인, 우리에게 친숙한 멜로디의 Sunny가 빅히트를 기록했고 Ma Baker가 뒤이어 영국 챠트 1위를 점령하는 기염을 토하였다. 유라시아 전역은 물론 국내에서 더욱 큰 사랑을 받았던 Rivers Of Babylon과 When A Child Is Born 등의 발라드 넘버들도 우리들의 70년대의 추억을 장식하고 있는 곡들이다.

보니엠은 70년대에만 전세계 통산 6천 만장이라는 경이적인 앨범 판매를 기록하여 당대 최고의 아티스트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으며 1978년에는 팝 아티스트로는 처음으로 구 소련에서 초청 공연을 가질 만큼 전세계적으로 실로 대단한 인기를 누렸다.

지상 유일의 진짜 보니엠-Boney M featuring Liz Mitchell
80년대로 들어서면서 Happy Song과 Young Free And Single 등 히트곡을 내긴 했지만, 멤버교체 등 불안정한 노선을 걸으며 1986년 잠정적으로 활동이 중단되기도 하였다.

그동안 많은 가짜 보니엠들이 나타나 활동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1990년대부터 리드싱어 리즈 미첼을 중심으로 활동을 재개한, 제작자 프랭크 패리언이 유일하게 인정한 진짜 보니엠은 리즈 미첼이 이끄는 보니엠 하나 뿐이다. 우리가 기억하는 모든 히트곡의 목소리는 그녀의 것이다. 리즈 미첼의 보니엠은 현재 전세계 투어를 돌며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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