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마음

2007. 5. 7. 오후 6:01:12

글자
찬미 예수님!

어려서 들어도 눈물나는 노래, 군대에서는 들으면서 전우들과 같이 엉엉 울면서 부르는 노래 그런데 나이 먹어서 들어도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제가 어려서는 어머니 날이었었는데 언제부터 어버이 날로 바뀌었는지 잘 모르겠네요?



어머니의 마음 / 이정희

      양주동시/이흥렬곡/메조소프라노:이정희 

      낳실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기를제 밤낮으로 애쓰는 마음 
      진자리 마른자리 갈아 뉘시며 
      손발이 다 닳도록 고생하시네 

      하늘 아래 그 무엇이 넓다 하리요 
      어머님의 희생은 가이 없어라 
      어려선 안고 업고 얼려 주시고 
      자라선 문 기대어 기다리는 맘 

      앓을 사 그릇될 사 자식 생각에 
      고우시던 이마 위엔 주름이 가득 
      땅 위에 그 무엇이 높다 하리오 
      어머니의 정성은 지극하여라 

      사람의 마음속엔 온가지 소원 
      어머님의 마음속엔 오직 한가지 
      아낌없이 일생을 자식 위하여 
      살과 뼈를 깍아서 바치는 마음 
      인간의 그 무엇이 거룩 하리요 
      어머님의 사랑은 그지 없어라


    댓글 2

    • 2007년 5월 8일 오전 12:02

      눈물이날많큼 어머니노래좋으네요 어머니도보고십어지네요

    • 2007년 5월 8일 오전 12:28

      눈물이나네요 ...몇해전 돌아가신 어머님이 그리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