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st Of May

2007. 5. 1. 오전 11:37:23

글자

오늘이 May Day인데 아직도 우리나라에서는 근로자의 날로 명명하고 있지요.

아래의 똑 같은 음악을 각기 다른 가수와 다른 악기로 들으니 또 다른 맛을 느끼게합니다.

형제자매님들!
노동절인 오늘 편히들 쉬세요. ^*^

First Of May (5월의 첫날)- Sarah Brightman 

아래 PLAY(세모표시)를 두번 클릭하세요
 

First Of May / Sarah Brightman


When I was small, and Christmas trees were tall,
we used to love while others used to play.

내가 어릴 적에는 크리스마스 트리가 크게 느껴졌지요.
다른친구들이 놀고 있는 동안 우리는 사랑을 나누곤 했지요.

Don't ask me why, but time has passed us by
someone else moved in from far away.
내게 왜냐고 묻지 마세요. 세월은 우리도 모르는 새 흘러 버렸거든요.
누군가가 저 멀리서 이사를 왔거든요.

Now we are tall, and Christmas trees are small,
and you don't ask the time of day.
이제 우리는 자라서 크리스마스 나무가 작게 느껴지네요.
당신은 그 시절에 대해 묻지 않네요.

But you and I, our love will never die,
but guess who'll cry come first of May.

하지만 그대와 난, 우리의 사랑은 영원할거에요.
오월의 첫날이 오면 누가 눈물짓고 있는지 생각해 주세요.

 


The apple tree that grew for you and me,
I watched the apples falling one by one.
사과나무는 당신과 나를 위해서 자랐났어요.
난 사과가 나무에서 하나씩 떨어지는것을 보았죠.

And I recall the moment of them all,
the day I kissed your cheek and you were gone.

그리고 난 지난 모든 순간들을 회상해요.
당신의 뺨에 입맞춤 하던 날과 당신은 달아났지요.

Now we are tall, and Christmas trees are small,
and you don't ask the time of day.

이제 우리는 자라서 크리스마스 나무가 작게 느껴지네요.
당신은 그 시절에 대해 묻지 않네요.

But you and I, our love will never die,
but guess who'll cry come first of May.
하지만 그대와 난, 우리의 사랑은 영원할거에요.
오월의 첫날이 오면 누가 눈물짓고 있는지 생각해 주세요.


When I was small, and Christmas trees were tall,
do do do do do do do do do...

내가 어릴 적에는 크리스마스 트리가 크게 느껴졌지요.
두 두 두 두 두 두 두 두 두...

Don't ask me why, but time has passed us by,
someone else moved in from far away.

내게 왜냐고 묻지마세요.세월은 우리도 모르는 새 흘러 버렸거든요.
누군가가 저 멀리서 이사를 왔거든요.


Sarah Brightman / Popera


Bee Gees


Fujita Emi / Jazz


Jose Feliciano


Jorge Rico / Panpipe


남택상 / Piano

댓글 3

  • 2007년 5월 1일 오후 5:09

    5월이 시작되는 첫날..듣기 좋은 곡이네요...어제 어느 싸이트에서 들으면서 올려볼까 했었는데......연주도 듣기 좋습니다....오늘은 직장인들이 온전히 쉬는 날 에 혼자 산에 오르면 맑은 공기와 꽃들로 기분이 상쾌하실거예요.....

  • 2007년 5월 1일 오후 8:33

    5월의 첫날 맑고 고운 음성으로 멋지게 시작하는군요....어째 이리 좋은 곡을 매일 들려주시는지 놀랍고 행복합니다...우리의 영원한 오빠라고나 할까요.....

  • 2007년 5월 2일 오후 4:34

    고맙습니다. 어려서 좋아하던 팝송들이지요. 제가 중학교 다닐때 아버지께서 소니 라디오 겸용 녹음기를 사 주셔서(그때는 엄청 귀할때 였습니다) 많이 애청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