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머리 소녀 / 둘 다섯

2009. 3. 27. 오전 10:21:22

글자
 


긴 머리 소녀 - 둘다섯 빗소리 들리면 떠오르는 모습 달처럼 탐스런 하얀 얼굴 우연히 만났다 말없이 가버린 긴 머리 소녀야 눈먼 아이처럼 귀 먼 아이처럼 조심조심 징검다리 건너던 개울 건너 작은 집의 긴 머리 소녀야 눈 감고 두 손 모아 널 위해 기도하리라 눈 먼 아이처럼 귀 먼 아이처럼 조심 조심 징검다리 건너던 개울 건너 작은 집의 긴 머리 소녀야 눈감고 두 손 모아 널 위해 기도하리라 널 위해 기도하리라
어려서 통키타 치며 흥얼 거렸던 노랜데... 형제자매님들 즐거운 주말되시고^*^

 

댓글 2

  • 2009년 3월 28일 오전 10:47

    형/이왕이면..하사와병장.사월과오월,한울타리,라라로스포등등 추억의퐄송부탁해요~

  • 2009년 3월 30일 오전 8:51

    알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