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묘약 L'Elisir d'amore 중 '남몰래 흐르는 눈물(Secret tears : Una furtiva lagrima)'

2007. 9. 12. 오전 1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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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바로티의 절창 '남몰래 흐르는 눈물'
http://youtube.com/watch?v=KxyrphGgLH4 를 클릭하시면 파바로티의 실황공연을 볼 수 가 있습니다.

 

도니제티의 오페라 오페라 《사랑의 묘약 L'Elisir d'amore》'에서 남자 주인공 네모리노가 부르는 '남몰래 흐르는 눈물(Secret tears : Una furtiva lagrima)'...

보고 있노라니 파바로티의 슬프도록 아름다운 목소리와 눈물을 머금은 듯 반짝이는 그의 눈에 빠져들지 않을 수 없네요.

 

댓글 4

  • 2007년 9월 12일 오후 11:46

    역시 파바로티 대단하군요.. 하늘이 낸 목소리 임에 틀림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의외입니다. 다른 종류의 음악의 거장들인 거 같은데.. 성악하고 같이 접목을 시도하는군요. 성악은 성악하고만 어울리는 줄 알았었는데.. 역시 거장답게 그렇게 시도하는군요. 저에게는 신선한 충격입니다.

  • 2007년 9월 12일 오후 11:47

    그리고.. 골룸이 나오는 장면... 저는 그 영화를 보지 못했는데... 그렇게 다른 셩격의 두 목소리가 그렇게 절묘한 화음을 이루는 군요.. 이 또한 신선한 충격입니다.

  • 2007년 9월 12일 오후 11:49

    파바로티와 같이 노래 부른 사람들도 대단한 사람들인 거 같습니다. 다른 종류의 음악에도 관심을 가질 필요성을 느끼게 되는군요.

  • 2007년 9월 12일 오후 11:57

    우리의 파바로티.. 아우구스티노 형님.. 파바로티의 음악을 듣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목표는 파바로티 입니다. 파바로티로의 길로 가는 길에 아우구스티노 형님께서는 우리보다 더욱 가까이 다가서신 상태 이지만... 우리도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연습에 임하는 것이 어떠하올지요?. 하하..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