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I Need You

2007. 4. 9. 오전 11:10:52

글자
When I Need You / Leo Sayer


          *When I Need You / Leo Sayer*

          When I need you
          I just close my eyes and I'm with you
          And all that I so want to give you
          It's only a heartbeat away
          When I need love
          I hold out my hands and I touch love
          I never knew there was so much love
          Keeping me warm night and day
          Miles and miles of empty space in between us
          The telephone can't take the place of your smile
          But you know I won't be travelin' forever
          It's cold out, but hold out, and do I like I do
          When I need you
          I just close my eyes and I'm with you
          And all that I so wanna give you babe
          It's only a heartbeat away
          It's not easy when the road is your driver
          Honey that's a heavy load that we bear
          But you know I won't be travelin' a lifetime
          It's cold out, but hold out, and do like I do
          Oh, I need you
          When I need you
          I hold out my hands and I touch love
          I never knew there was so much love
          Keeping me warm night and day
          When I need you
          I just close my eyes
          and you're right here by my side
          keeping me warm night and day
          I just hold out my hands
          I just hold out my hands
          And I'm with you darlin'
          Yes, I'm with you darlin'
          All I wanna give you
          It's only a heartbeat away
          Oh I need you darling

          *당신이 보고플 때*
          당신이 보고플 때 눈을 감으면
          어느새 당신은 내 곁에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당신께 주고 싶습니다.
          정말 가슴이 떨립니다.
          당신이 그리울 때 손을 뻗으면
          당신은 거기에 있었습니다.
          밤낮으로 내가 행복하기 위해서는
          얼마나 당신이 필요한지.
          예전에 미처 몰랐습니다.
          수천 마일이나 되는
          우리 사이의 공허, 먼 공간..
          전화로는 미소띤 당신 모습을
          볼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느끼겠지요.
          내가 곧 돌아가리라는 것을.
          차디찬 사랑을 몰아내고 구속하지 않으며
          주는 거만큼 받는 것입니다.
          이별이란 어려운 것.
          우리에겐 특히 더 힘든 길입니다.

           
 

댓글 4

  • 2007년 4월 9일 오후 10:31

    노래 좋습니다..사랑하는 어부인 마리아님을 생각하며 올리신 노래인듯 합니다.ㅎㅎㅎ 보고프면 밤새 달려가십시오...^^저도 젊었을 때 보고파서 고속버스를 타고 경상도까지 갔었는데 말입니다...제가 왔다는 이야기만 직원에게 살짝 전하고는 그냥 서울로 올라와버렸어요..부끄러워서 그랬지요^^^^ㅎㅎㅎ

  • 2007년 4월 10일 오전 9:00

    예! 와이프가 어제 새벽에 문을 나서는데 별로 기분이 좋지가 않더라구요. ㅎㅎㅎ

  • 2007년 4월 16일 오후 11:55

    가족이 그리워 금요일이면 서울로 달려오는 와이프 곁에 많이 있어줘야지요! 토요일은 아들과 와이프와 함께 하는 시간 가지기로 약속했다는 말씀에 참으로 동감입니다~~~지키십시오^^^

  • 2007년 4월 21일 오후 3:28

    가사가 정말 좋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