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군인인데
강원도에 있어서
은근히 걱정이 되었나봐요
아침일찍 일어나서
티비를 켜고
뉴스를 보다가
너무 여유스러운가도 싶지만,,
차한잔 하면서
주변에 여러사람들.. 생각 하고있네요
다람쥐반 생각도요^^~
짧은 인연이었지만
이렇게 생각이 난다는것에..
만남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느낍니다.
모두들 피해없기를 바라고~
오늘은 최대한 집에서
지글지글 부치미와
따뜻한 차한잔으로 보내세요~
2006. 7. 17. 오전 10:33:48
동생이 군인인데
강원도에 있어서
은근히 걱정이 되었나봐요
아침일찍 일어나서
티비를 켜고
뉴스를 보다가
너무 여유스러운가도 싶지만,,
차한잔 하면서
주변에 여러사람들.. 생각 하고있네요
다람쥐반 생각도요^^~
짧은 인연이었지만
이렇게 생각이 난다는것에..
만남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느낍니다.
모두들 피해없기를 바라고~
오늘은 최대한 집에서
지글지글 부치미와
따뜻한 차한잔으로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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