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람쥐반~ 모여라~~
내가 다람쥐반 1등이네~ 음음~ 이런것두 있구 좋아~아주좋아~
근데 왜들 안모이는고야~~ 응응?
나 마지막날 반장이었어~ 막이래~ㅋ
3박4일 가기전엔 기나긴 시간 , 가서 그리고 갔다와서는 너무나도 짧은 시간..
오늘 출근하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출근하기싫다. 다시 야영지로 돌아가고 싶다.............
오늘 하루종일 비몽사몽 정신없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지친 몸으로 아이들에게 많이 웃어주지도 못하고..
저녁엔 교육이 있어 교육받으러 갔다 이제야 왔네요...힘들다~ 그래도 좋다. 좋았다....
진짜 잊지 못할 추억같아요~
우리 다람쥐반 빨랑 다시 뭉쳐요~~ 보고싶단 말야~~ 아잉~ 
너무나 좋은 사람들, 너무나 좋은 시간, 좋은 추억 만들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이곳도 한 때가 아닌 계속적인 만남을 이어갈 수 있는 장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은 이정도로 줄이며 마무리하고~ 모두들 아름다운 밤 되세요~
근데 사진은 언제쯤이나 볼 수 있으려나?? 궁금 궁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