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3등~ㅋ

2006. 6. 9. 오후 9:22:31

글자

모두 집에 잘 귀가하셨으리라 생각되네여~

 

요즘은 정말 다시 야영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너무 많이드네요

 

기억이 너무 많이 나요~

 

우리 다음에 만날때 다시한번 야영장으로 모일까나?

 

장난이구요

 

이번 25일이 신부님 축일이시랍니다.

 

모두 함께 축하드렸으면 해서요~

 

겸사겸사 얼굴도 볼 수있었으면 좋겠고요~ㅋ

 

여하튼 다음에 들어왔을때는 우리반원들 모두 글을 남겼으면 좋겠네요~^^

댓글 5

  • 2006년 6월 9일 오후 9:35

    장난말구 진짜 야영장으로 모이셔도 되는데^^ㅎ

  • 2006년 6월 10일 오전 3:38

    그러게. 장난 아닌데 우리는??ㅋ 제가 저번달에 동기모임 야영장에서 했었는데 완전 좋았어요!!ㅋ 저희 야영장 생각보다 고운거 아시잖아요~?ㅋ

  • 2006년 6월 10일 오전 10:03

    고와?

  • 2006년 6월 10일 오후 2:46

    신부님 축일이 29일 아닌가? ㅎㅎㅎㅎ

  • 2006년 6월 11일 오후 1:53

    신부님 축일때 뵛으면 좋겟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