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기 독수리반 대장님들 그간 안녕하셨는지요?
다들 많이 바쁘신가봅니다. 좋은 거죠...
오늘은 봄바람이 부는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우리 대장님들 뵙고 싶네요...
저는 친구처럼 지내오던 수녀님께서 제주도로 발령을 받으셨어요.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2006. 2. 16. 오후 4:04:16
82기 독수리반 대장님들 그간 안녕하셨는지요?
다들 많이 바쁘신가봅니다. 좋은 거죠...
오늘은 봄바람이 부는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우리 대장님들 뵙고 싶네요...
저는 친구처럼 지내오던 수녀님께서 제주도로 발령을 받으셨어요.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흠..제주도라...ㅎ그 분은 좋은 데로 가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