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06. 2. 16. 오후 4:04:16

글자

82기 독수리반 대장님들 그간 안녕하셨는지요?

 

다들 많이 바쁘신가봅니다. 좋은 거죠...

 

오늘은 봄바람이 부는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우리 대장님들 뵙고 싶네요... 

 

저는 친구처럼 지내오던 수녀님께서 제주도로 발령을 받으셨어요.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댓글 1

  • 2006년 3월 9일 오후 5:16

    흠..제주도라...ㅎ그 분은 좋은 데로 가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