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선 대장님.
가정 3동 선서식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비록 82기 저만 참여했지만 그랬기에 저한테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82기가 모이는 날이 정해지면 모두 한 자리에서 다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선서식과 발대식은 많이 겪어 봤지만 선서식과 발대식은 늘 볼 때마다 새롭네요
정릉동 스카웃과 가정동 스카웃, 그리고 82기 대장님들의 스카웃이 영원했으면 합니다.
제 사진이 비록 잘 찍은 사진이 아니지만
영광의 자리에 있었던 사진이기에 좋게 봐주셨으면 합니다~.
82기 화이팅~!
Happy new yea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