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승모
2006. 1. 9. 오후 11:29:30
가정3동 대장님이 선서식 때 아주 좋은 글을 읽어주셨습니다.
우리 대장님 ,대장이야기 때문에 두통생기셨을겁니다.^^ 고민 많이 하셨거든요~
ㅎ준비 철저한 스카웃. 등촌동이 배워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