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길을 따르는 길은 참 다양합니다.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 주님을 따르기에 버거운 저의 눈에 금욕생활을 하시는 수사님들이 조금 부러웠습니다. "평화(pax)와 기도하고 일하라"는 분도(베네딕도)성인의 규칙서에 따라 평생을 살아오신 노인 수사님과 그분들이 묻히는 소박한 묘지 입니다.
주님의 길을 따라
전세진
2008. 7. 14. 오후 1:28:51
전세진
2008. 7. 14. 오후 1:28:51
이곳을 시에나의 올리베타노 베네딕도회 남바 수도회라고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