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 기영 몬시뇰님께서 성지에 대한 설명을 너무 자세히 해 주셔서 200년전에 살고 있다는 착각을 할 정도였다.
성지 개발을 위하여 수고하시는 신부님께 감사드리며 사제님의 모범적인 사제의 길을 사시는 모습에 깊은 존경을 올립니다.
성 정하상 바오로와 성 유 진길 아우구스티노의 묘 앞에서 기도를 바치는 순례자들
두 성인을 모시고 기념 샷, 은총 많이 받으시길....
앵자봉 사진은 찍지를 못하였습니다.
오르는중 묵주의 기도를 하다 너무 지쳐서 사진을 찍는것도 잊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