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근 성지 뜰의 양면 십자가 상. 남한강에서도 보이고 양평시내에서 보이도록 배려해 놓은것 같다.
모텔과 함께한 성지???? 의정부교구의 성지인 황사영 묘소도 같은 처지....
주엽동 성당의 초기 천막 모습이 그려진다. 수고하시는 신부님을 위하여 화살 기도를 바치기...
십자가의 길을 하는 순례자들..
마재성지.. 그러나 천주교의 성지라는 이름은 어디에서도 볼수가 없었다. 정 약종, 성 정하상 바오로 생가터인데 다산 정약용 선생님만 부각되어 있어 왠지 씁쓸하였다. 의정부교구에서 신경을 써야 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