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明博 독트린'을 발표하라!

2010. 12. 24. 오후 2:4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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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明博 독트린'을 발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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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인천공항, 부산항, 원자력 발전소, 공군기지 등 전략적 핵심지역을 공격하면 韓美연합군은 공격의 原点과 영변 핵시설, 평양의 금수산 기념 궁전, 김정일 거주지, 노동당 당사, 공군기지, 해주항 등을 폭격할 것이다.>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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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저분하게 도발하는 김정일 정권에 대하여 李明博 대통령이 對應방침을 천명할 때가 되었다. 이른바 '李明博 독트린'이다.
 
 
 1. 대한민국의 영토(비행기와 함정, 島嶼 등)를 공격하면 데프콘 3으로 격상, 韓美연합군이 북한지역을 공격할 것이다. 

 2. 수도권, 인천공항, 부산항, 원자력 발전소, 공군기지 등 전략적 핵심지역을 공격하면 韓美연합군은 공격의 原点과 영변 핵시설, 평양의 금수산 기념 궁전, 김정일 거주지, 노동당 당사, 공군기지, 해주항 등을 폭격할 것이다. 

 3. 韓美연합군은 우리의 1차 반격 이후 敵의 공격이 계속된다면 이를 선전포고로 간주, 대응할 것이다. 

 4. 韓美연합군은 敵이 공격준비를 하고 있음이 확실하다고 판단되면 자위권 차원에서 예방적인 선제공격을 가할 것이다. 

 5. 한국 정부는, 대한민국 영토에 대한 공격에 가담한 자에 대하여는 국제형사재판소에 고소하는 것은 물론이고, 공소時效를 인정하지 않고 통일후에도 처벌할 것이다.
 
 이런 취지의 독트린을 발표, 북한정권뿐 아니라 중국과 러시아에도 알림으로써 김정일이 全面戰을 각오하지 않고는 한국을 건드릴 수 없게 만들어야 한다. 물론 이 독트린을 實踐할 수 있는 대비태세, 특히 韓美연합 작전 태세를 완벽하게 정비한 뒤에 발표해야 한다. 김정일은 뒷골목 싸움을 하는 데는 소양이 있지만 全面戰 같은 정면승부는 할 수 없는 비겁자이다. 이 점을 정확하게 간파하고 우리가 전쟁을 각오하면 이긴다. 언제 어디서 도발할지 모르는 敵을 상대로 수비에만 급급하면 안된다. 김정일과 북괴군 지휘부에 '도발하면 죽는다'는 사실을 확실하게 각인시켜야 한다. '李明博 독트린'이 성공하려면 국민여론을 一戰不辭의 자세로 유지해가야 한다.
 
 
[ 2010-12-21, 10:40 ] 조회수 : 472

출처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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