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는...

정현준

2007. 3. 6. 오후 5:52:51

현재 우리가 있는 성전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지금은 늘 우리가 쓰는 공간이지만 역사의 한 장면이 될 것 같아 올려봅니다. 아마도 마지막 커피 자판기 앞의 작은 공간이 그리울 것입니다. 커피 많이 애용해 주시고 앉을 곳도 없는 불편한 곳이지만 사랑의 대화 많이 나누었으면 합니다.

댓글 1

  • 2007년 3월 6일 오후 7:03

    자판기 앞에서 정신 없이 수다떨며 사는데,,,, 위에서 보니깐 '정말' 비참하군요... 그래도 지나고 나면 그리울 역사의 한 장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