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빈
2006. 12. 9. 오후 10: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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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봄이 었는데 아이들이 얼굴이 낯서내요.. 한주한주 지날 때마다 부쩍커버리는 아이들..... 제마음도 그렇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