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부 졸업 파티

정현준

2007. 2. 24. 오후 10:25:46

이제 초등학생은 가라 이제는 중학생이다.

초등부 첫째를 자처하던 6학년 아이들이 졸업 파티를 하고 이제는 청소년부의 막내인 중1이 되는군요. 청소년부에 가서도 활기찬 모습으로 중산 공동체를 이끌길 바라며...

케잌의 촛불을 끈 아이들은 1년간 개근을 한 아이들입니다. 너무나도 착한 아이들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개근한 아이들을 제일 좋아합니다.

댓글 2

  • 2007년 2월 25일 오후 9:11

    이 아이들,,, 너무 이쁘게 어린이부에서 생활하던 아이들입니다. 앞으로 청소년부, 청년, 장년이 되어서도 성당에서 기쁘게 만나길 바랍니다...^^

  • 2007년 3월 6일 오후 4:03

    우리 이쁜이들 중등부에 가서도 즐겁고 보람된 주일학교생활 할 수 있길 바랍니다.^^

어린이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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