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어린이부십자가의길
정현준
2007. 2. 24. 오후 10:21:23
어린이부 주일학교에서 어린이 미사(오후3시) 30분 전부터 십자가의 길을 하였습니다. 어제(2/23) 성인들 대상으로 했던 인원보다도 훨씬 더 많은 인원이 참여하여 주님의 수난을 묵상하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어른보다 많았던 이유는 이어지는 미사 때문인 것 같지만 그래도 중산 공동체가 아이들이 넘치는 활력이 있는 교회임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 십자가의 길에도 많은 어린이들이 참여하였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