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 청년들 모습입니다.^^

임용수

2016. 1. 9. 오후 9:57:28

부족함 속에서 이렇게 하나 둘 청년들이 모여 웃으면서 무언가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했고 즐거웠습니다.


진정한 기쁨은 대기업에 들어가 취업해 돈 많이 버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과 함께 머무르는 것임을 느낍니다.


"하늘나라가 너희들 가운데에 있다."는 예수님 말씀 처럼 많이 청년들이 신앙 안에서 커 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후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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