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연수 다녀왔습니다.

임용수

2015. 8. 5. 오후 5:53:18

이번 연수에서 "빛이 생겨라 하시니, 빛이 생겼다."(창세기 1,3) 말씀이 크게 와 닿았습니다.

아마 여기에 참여한 모은 청년들이 그러한 체험들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피정의 집에 처음 들어올 땐 모인 모든 청년들 얼굴에 어둠이 가득했지만 3박4일이라는 기간 동안 하느님과 내 자신을 되돌아 보게 되고 그 속에서 깊은 사랑을 느끼고 밝게 변화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도움을 주신 주임 신부님과 여러 봉사자 형제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러면서 주님께 받은 사랑과 기쁨을 다른 청년들에게도 전하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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