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14일 토요일
오전 8시 50분 부터 분주하게 움직였다.
새로 구입한 천막도 치고 엄청 큰 환영 플래카드도 걸고.
날씨는 쌀쌀했지만 새로 시작하는 선교이니 많큼 견딜만 했다.
천막 안은 가스 난로를 켰더니 훈훈했다.
지나가는 사람들 커피도 대접했다.
많은 분들이 함께해서 더욱 좋았다.
김성운
2015. 3. 15. 오전 12:09:34
2015년 3월 14일 토요일
오전 8시 50분 부터 분주하게 움직였다.
새로 구입한 천막도 치고 엄청 큰 환영 플래카드도 걸고.
날씨는 쌀쌀했지만 새로 시작하는 선교이니 많큼 견딜만 했다.
천막 안은 가스 난로를 켰더니 훈훈했다.
지나가는 사람들 커피도 대접했다.
많은 분들이 함께해서 더욱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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