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태마을 에서 바로 보이는강이 평창강(서강)
강옆에 보이는 두사나이 (마*노형님 글구 니체형님..)
성필립보 생태마을
즐거운 저녁시간..
주님안에서 진사리 가족들과 함께 많이 웃을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소중한 추억을 담아올수 있도록 배려해주신 저희 신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진사리 가족 화이~~~팅
강춘식
2008. 7. 15. 오후 10:50:37
애쓰신 많은 이들 덕분에 정말 즐겁고 신나는 캠프였어요.. 물이 많지 않아 밀고 끌고 가야하는 시간이 더 많았고 보트까지 찢어졌지만 레프팅도 오랫동안 추억으로 남을 거에요^^*
탈 바가지를 써도 역시 울 자매님들은 이쁘단 말야~~~ㅎㅎㅎ웃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함께해 넘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