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교구진사리성당
2007. 3. 1. 오후 9:37:30
다시한번 나를 돌아보는 귀한 시간 이었습니다. 열심히 살겠습니다. 수녀님 감사해요!!
환하게 웃고 있는 우리 신랑 모습이 넘 좋아보이네요. 좋은 시간 갖게 해주신 신부님과 성바오로딸 수녀회 수녀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행복해 보이세요..은총에 시간 되셨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