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구
2007. 3. 1. 오후 6:18:40
스테파노 부모님과 함께
왠지 우리 요한 형제님의 표정이...
오늘 참석을 못해 죄송합니다.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스테파노를 위하여 기도하겠습니다.
너무나 부럽습니다. 아울러 다시금 다짐을 해봅니다. 2번째 신학생을 위하여...ㅊㅋㅊㅋ
저희 본당에도 신학생이 나와 기쁩니다. 기도 많이 할께요.
활짝 웃는 모습에 기쁨이 가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