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식

이철구

2007. 3. 1. 오후 6:18:40

스테파노 부모님과 함께

 

왠지 우리 요한 형제님의 표정이...

댓글 4

  • 2007년 3월 1일 오후 11:14

    오늘 참석을 못해 죄송합니다.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스테파노를 위하여 기도하겠습니다.

  • 2007년 3월 1일 오후 11:37

    너무나 부럽습니다. 아울러 다시금 다짐을 해봅니다. 2번째 신학생을 위하여...ㅊㅋㅊㅋ

  • 2007년 3월 3일 오전 5:27

    저희 본당에도 신학생이 나와 기쁩니다. 기도 많이 할께요.

  • 2007년 3월 5일 오후 6:47

    활짝 웃는 모습에 기쁨이 가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