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로니카구역장님의 봉헌 글이이철구2007. 10. 6. 오후 9:36:51감사합니다. 마음이 따스해졌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성모님의 사랑이 이렇게 따스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우리 교우님들도 그렇게 따스함으로 살아가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