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화
2007. 9. 9. 오후 8:53:52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날도 선선하고 하늘도 맑게... 축복을 해주었군요..
가을 느낌 그대로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힘이 느껴지는 신부님 강론 말씀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믿음안에 죽어야 산다.죽도록 살자. 하시면서 적당히 살아가는 우리를 질책하셨지요..
사진 찍는 솜씨가 보통이 아니십니다. 좋은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