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찬
2007. 9. 9. 오후 12:43:44
갔어야 되는데....마누라 끝발에 밀려서 못갔어요...ㅜㅜ...다녀 오신 분들 은총 많이 받으시길.......
오늘길에 소감 한마디씩 하셨는데 다들 좋으셨다고...주렁주렁 달린 독이든 빨간사과도 보았구요(신부님 말씀을 비유로...)
찬영아 너무 귀여워 깨물어 주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