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상 비오신분님...ㅋㅋㅋ

2007. 3. 20. 오후 4:39:00

글자

 

 

작년 9월 부임 후 처음으로 휴가중이신 비오 신부님!

맑은 목소리 만큼 이나 맑은 영혼으로

본당의 청년들을 일깨우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아직은 주일학교 아이들과의  

더 깊이 친숙하고픈 열망이 잘 전달되진 안았지만

앞으로 아이들이 더 친숙함으로 신부님과 생활하게 될 것을 믿습니다.

신부님 !

본당 부임 후 첫 휴가를 보람있게 지내시고

휴가동안 영적으로나 육적으로

더 많은 충전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신부님을 위해

본당교우들과 열심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