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 부임 후 처음으로 휴가중이신 비오 신부님!
맑은 목소리 만큼 이나 맑은 영혼으로
본당의 청년들을 일깨우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아직은 주일학교 아이들과의
더 깊이 친숙하고픈 열망이 잘 전달되진 안았지만
앞으로 아이들이 더 친숙함으로 신부님과 생활하게 될 것을 믿습니다.
신부님 !
본당 부임 후 첫 휴가를 보람있게 지내시고
휴가동안 영적으로나 육적으로
더 많은 충전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신부님을 위해
본당교우들과 열심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