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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 가정 축일 (가정 성화 주간) 한 해 마지막 주일입니다. 지는 해를 바라보면서 스스로 물어봅니다. 새해 첫날 주님과 함께 살기로 작심하고 살아온 일 년, 후회 없는 삶을 살았는가? 한 해를 살면서 주님의 구원을 보았는가? 그렇다면 새해는 더 밝게 다가올 것입니다. 사진: 황인선 바르나바 London Symphony Orchestra - Mendelsso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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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주보
2008. 12. 5. 오후 3: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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