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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2주일 바닥에는 마루가 깔려 있고, 제단에는 붉은 카펫이 깔려 있습니다.
창문으로 들어온 햇살이 만들어 내는 색은 가히 불처럼 타오릅니다. 주님을 향한 우리네 가슴도 이처럼 곱게 물들어 있을까요? (강원도 횡성성당) V.A - HARONY~J-POP MEETS CLASSIC~ First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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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8. 1. 오전 11:3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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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2주일 바닥에는 마루가 깔려 있고, 제단에는 붉은 카펫이 깔려 있습니다.
창문으로 들어온 햇살이 만들어 내는 색은 가히 불처럼 타오릅니다. 주님을 향한 우리네 가슴도 이처럼 곱게 물들어 있을까요? (강원도 횡성성당) V.A - HARONY~J-POP MEETS CLASSIC~ First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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