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묵상

2011. 3. 6. 오후 10:41:29

글자
  1분 묵상  ]


우리의 인생은 돌아보면  너무도 짧은 것입니다.

오늘도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내안의 성전에 계시는
주님과 마주 앉아서 조용히 기도해보자.

참으로 큰 평화와 기쁨을  맛볼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의 작은 성전에서 우리의 거룩한 성전에서

찬미와 기쁨이 울려 퍼질 수 있다면 우리는 하느님과
온전히 하나 되고 충만한 은총과 기쁨을 누리는
즐거운 여정이 될 것입니다.      
 
  아 멘.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