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
어제 43구역 남성모임에 초대받아 참석하였습니다
구역장이신 권오동 안토니오 댁에서 모임이 있었는데
너무 행복하고 사랑이 넘치는 모임이라 글월 올림니다.
앞으로 구역장 하실분이 없으시면 새로 구역장 하살분이 있을때까지
계속 봉사하시겠다고 하시고 또한 자매님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새로운 총무님이 선출되시는 등 처음부터 끝날때까지 저도 너무나 기쁘고
행복하고 사랑이 충만함을 느끼고 모임을 마쳤습니다.
43구역 형제 자매님들 너무 감사드리며 언제나 하느님의 은총과 사랑이
댁내에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아 멘 -
사랑이 가득한 구역모임
2013. 4. 20. 오전 11:4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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