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의39구역 이웃 사촌들

2010. 12. 20. 오후 7:40:27

글자
벌써 한해가 저물어가고   아기예수님과 새해를 맞이하는 송구영신의 알파요 오메가임을 다시한번 되새기는 기쁨과
 
희망의 순간이 다가오고있읍니다          작년한해동안  39구역 형제자매들과 재미있고 행복한 소공동체의 모임속에서
 
따뜻한 이웃사촌으로서 서로위로하며 서로의지하며 함께 나누었던 한해를 돌이켜 보며  조금더  열심히  조금더
 
사랑으로써 배려해주지 못했던  한해가  아쉽네요    이웃 사촌 여러분     며칠 남지않은 성탄절     세속의 때를 말끔이
 
벗어버리고 성모님께서 순명으로 잉태하신 아기예수님을  기쁜  마음으로  맞이하여  성가정의 축복과 은총의 한해가
 
시작되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지난한해는  척사대회   1등        연도대회   2등         주님께서 보내주신   전입한
 
새로운 형제 자매들도 많이 생겼읍니다     주님과 함께한  구역모임도 활발한 한해였습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는
 
 지난한해보다 더 풍성한 나눔의 이웃이되고  각가정마다  성모님의 보살핌으로  성가정의 행복한 은총을                 
 
허락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댓글 1

  • 2010년 12월 21일 오전 10:09

    39r구역 형제,자매님으로 인연을 맺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주님의 도구로써 심부름꾼으로 열심히 살겠습니다 송년모임도한다지요~~자세한사항 공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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