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우리 34구역 교우 여러분 정말 멋있었습니다.
어쩜 정말 정식 성가대처럼.... 여러분과 함께하면서 참 행복했습니다.
노래로 하는 기도가 성가라고 하던데 정말 팍팍 느껴지는 하루였습니다.
부활 대축일을 뜻깊게 보내게 해주신 모든 분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2011. 4. 25. 오전 10:27:51
† 찬미 예수님
우리 34구역 교우 여러분 정말 멋있었습니다.
어쩜 정말 정식 성가대처럼.... 여러분과 함께하면서 참 행복했습니다.
노래로 하는 기도가 성가라고 하던데 정말 팍팍 느껴지는 하루였습니다.
부활 대축일을 뜻깊게 보내게 해주신 모든 분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한분한분이 소중하고~ 정말 수고하시고 행복한 부활절 이었습니다.^^*쮜자님도 멋찌셧습니다.
어찌하여서 사진은 안 올라올까요? 보고싶은데....행복한 부활.. 뜻깊은 부활이였습니다. 사랑합니다.
지금 성당사무장님이 신부님과 함께 피정중인 관계로 등록작업이 지연되고 있어요 양해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