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드립니다^^ 인창성당에 전입한지도 벌써 넉달이다되가네요.
짧은 시간이지만 변화는 계속 이어지고 인창성당의 공동체 생활이 맛들이며 익숙해져 가는 중 입니다.
토평성당에서 이미가입은 했지만 제가 인창으로 온다는건 상상도 안했던 일이라서 한동안 주춤거렸지요.
이제 주님 뜻을 겸허히 받아들여서 구역일을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는 있지만 항상부족하죠^^
아직 구역식구 이름도 잘 몰라서 외우고 만나느냐고 절~절 맬때도 있답니다^^
주께서 저를쓰시려고 이곳에 파견하신 뜻을 이젠 알것 같습니다.
인창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열심히 신앙인으로서 순명하는 자세로 교우분들께 평화의인사를 드립니다♡♡♡꾸뻑
등업부탁드립니다+^_^+
14구역 이영순 프란치스카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