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안에 한 형제로 만나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2013. 9. 6. 오후 10:32:58

글자

+찬미예수님! 마리아!

주님의 은총과 축복 그리고 자애로우신 성모님 사랑이 인창동성당 모든 형제 자매님들께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저는 수원교구 단대동성당에서 8월 23일자로 전입해 온 이계갑(아드레아)입니다.

이곳 인창성당에 전입해 왔으나 교우들로 부터 아무런 연락도 받지 못했습니다.

제가 인창주공2단지 아파트 208동 801호에 보금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인창동성당 카페에 들어와 보니 제가 12구역 주공2단지로 되어 있군요.

이곳 구리시는 제가 생소한 곳입니다. 그리고 주일미사에 두번 참례했지만 누구 한사람

아는체도 반겨주지도 않더군요. 우리 가톨릭은 워낙 젊잖은 분들만 계시기에 그러리라

생각됩니다. 교적은 8월23일 이전에 정리하여 전입처리 했어도 구역,반장님들로 부터

아무런 연락이 없습니다.

아무쪼록 보잘것 없는 사람이기에 여러 형제, 자매님들의 보살핌과 함께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샬롬!

                        2013.  9.  6.

 

                    이   계   갑  (안드레아)배상

댓글 1

  • 2013년 9월 10일 오후 7:11

    이계갑 안드레아 형제님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