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1일 - 화악산김김학수2012. 1. 21. 오후 9:03:03하루종일 회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고, 쓰레기를 혼자 짊어 지고 내려 오신 이길주 대건안드레아 형제님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