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구 갑곶순교성지로 41구역 피정을 다녀왔습니다.
구역 식구들와의 피정을 통해서 좀더 끈끈하고 정다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추후의 시간도 41구역 형제,자매님들과 우리 아이들까지 오래도록 지속되도록
서로서로 힘들 모았으면 좋겠습니다.
황연희
2014. 11. 18. 오후 4:24:42
인천교구 갑곶순교성지로 41구역 피정을 다녀왔습니다.
구역 식구들와의 피정을 통해서 좀더 끈끈하고 정다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추후의 시간도 41구역 형제,자매님들과 우리 아이들까지 오래도록 지속되도록
서로서로 힘들 모았으면 좋겠습니다.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