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역미사의 은총
"띵동 띵동" 정다운 벨 소리와 함께 신부님과 두분 수녀님께서 수행원(?) 분들과 함께
허 율리아 자매님댁에 도착하셨다. 구역분들은 반갑게 "어서 오세요. 신부님 수녀님"~~~
뒤이어 11구역의 형제 자매님들이 구역미사를 봉헌하기 위해 한분 두분 모여 들었다.
멋지신 남성 총 구역장님과 아름다우신 여성 총구역장님도 함께 하셨다.
오시는 분들마다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거룩한 제대가 차려진 후 주님과 더 가까이 둘러앉아 미사가 봉헌되었다.
아름답게 울려 퍼지는 성가와 독서, 복음말씀에 뒤이은 신부님의 거룩하신 강론말씀이 이어지고 성찬의 전례시간이 이어졌다.
"너희는 모두 이것을 받아 먹어라.이는 너희를 위하여 내어줄 내 몸이다."
"너희는 모두 이것을 받아 마셔라. 이는 새롭고 영원한 계약을 맺는 내 피의 잔이니 죄를 사하여 주려고 너희와 모든이를 위하여 흘릴 피다. 너희는 나를 기억하여 이를 행하여라."
손에 손을 잡고 주님의 기도가 울러 퍼지며 손끝마다 따스함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오늘은 양형 영성체로 하겠습니다" 라는 신부님 말씀과 함께 11구역 분들은 거룩하게 성체를 모셨다.
마지막 성가와 함께 구역 미사는 은총속에그렇게 ~~~
뒤이은 다과시간...
맜있는 음식과 향기로운 커피 상큼한 과일~~~ 와우
먹을게 너무 많아용^^언제 이렇게 많이 준비하셨을까??? 허 율리아 자매님 감솨합니다. 꾸벅

11구역 식구들이 도란도란 모여앉아 웃음꽃이 만발...
젊은 남성 여성 구역장님도 탄생 하시고
신부님 두분 수녀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11구역 모든분들 감사드리고 각 가정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