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6년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한양 치명길

2024. 12. 31. 오후 8:09:32

글자

2025년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시복 100주년을 맞이하여 신부님이 해주 감영에서 한양으로 압송되어 사형 선고를 받고 그해 9월 16일 새남터에서 순교하신 행적을 따라가 보았습니다. 

댓글 1

  • 2025년 1월 2일 오후 12:02

    선배님 자료 너무 감사드립니다.

봉사자 자료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