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4개의 글
번호제목글쓴이작성일조회추천
- 4김기혁10.08.13174-
아내와 다리미[2]
[일산 주엽동 어느 형제이야기] 주일 아침에 아내와 함께 승용차 타고 가족나들이 가는데. 아내 요세피나가 한참을 가다가 갑자기 소리를 질렀다.
#4김기혁10.08.13조회 174 - 3김기혁10.08.01162-
새사무장과 연도신청[2]
(일산) 본당에 새 사무장님이 왔다. 신부님의 지침에 따라 아주 꼼꼼하고 빈틈없는 사무장으로 뽑았다. 꼼꼼하게 일해야지. 마음먹은 사무장. 하루
#3김기혁10.08.01조회 162 - 2김기혁09.12.09174-
판공(큰돌과작은돌)[1]
큰돌과 작은돌 /톨스토이 어느날 두여인이 노인 앞에 가르침을 받으러 왔다. 한여인은 젊었을 때 남편을 바꾼일에 대해 괴로워하면서 스스로를 용서받
#2김기혁09.12.09조회 174 - 1김기혁09.04.29173-
'바보 변기영'과 '바보 노무현'[3]
오늘 아침 2009.4.29일자 조선일보 기고문 중에 변신부님 인용된 글 있어 올려봅니다. 오늘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바보 변기영과 바보 노무
#1김기혁09.04.29조회 1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