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건데..김장담그기를 하고..

2009. 4. 14. 오후 7:05:01

글자
희진이방서랍을 정리하다 발견한쪽진데요 .
2008년 12월7일 날씨: 눈이옴
제목: 김장담그기
오늘 스카우트에서 김장담그기를 했다.
우리가 김장 담근거는 여자아이들만 7명인 성 보나 어린이집에
준다.
7명의 여자어린이들은 다 고아다. 그런 불쌍한 아이들을  위해 나는 정말  열심히 만들었다
-이부분은좀 오버인것 같죠?^^-
모두21포기였다. 김장을 하다
옷에 묻고 손에,팔뚝에 묻고해서 입이 안맵고 살이매웠다.
이걸 먹으며 맛있게 먹는 보나 아이들과 수녀님을 생각하니 뿌듯했다.
짧은 글이지만  김장담글때 있었던 일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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