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 30분에 성당마당에 모여 신부님의 강복을 받은 후 대여한 버스에 몸을 싣고 남양성모성지로 순례를 떠났다.
차안에서 대장님들이 준비한 퀴즈과 간식을 먹으니 금방 수원 화성에 위치한 남양성모성지에 도착하였다.
11시 미사를 본 후 점심을 먹고 십자가의 길을 하였다. 그리고 보물찾기도 하고 장기자랑도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우리 대원들이 잘 따라와 주워 대견하였다.
이은진
2012. 11. 30. 오후 9: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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